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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는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공청회를 열 예정이었지만 언론노조 관계자들이 조직적으로 의사진행 발언을 하고 야유를 퍼부어 결국 열리지 못했다. 특히 이 자리엔 언론노조와 지방방송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방청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집요하게 공청회를 방해했다. 결국 이번 공청회는 시작도 하지 못하고 2시간 30분 ...[전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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