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속 방송 제작진들은 실제 드라마 제작진들의 자화상과 다름없다. SBS ‘온에어’는 적나라한 드라마 제작 현실을 소재로 선택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드라마PD를 연기한 박용하는 뜨거운 인기를 체험했다. 이와 관련 이태란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또 한명의 ‘라디오스타’가 되어 돌아왔다. 이태란은 최근 KBS ‘엄마가 뿔났다’ 후속 드라마 ‘내 사랑 금지옥엽’에 라디오PD로 캐스팅 됐다. 2006년 주말 저녁 시간대를 책임졌던 KBS ‘소문난 칠공주’의 이태란의 참여와 최고의 제작진으로 막강 드림팀을 구성했다. 시청률 60%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한 KBS ‘첫사랑’의 이응진 감독이 연출을, 작품성과 대중성으로 무장한 SBS ‘황금신부’의 박현주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라디오PD의 일거수일투족을 그림자처럼 모방하기 위해 이태란은 매일 라디오 부스를 찾았다. 그들의 손동작과 말투 하나하나를 스케치하는 정성을 쏟고 있는 이태란은 “2006년 군인 이태란에서 2008년 라디오 PD로 새롭게 변신하는 자신을 모습을 지켜봐 달라”며 캐릭터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였다. ...[전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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